요즘 글쓰기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. 나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무언가를 부수는 상상을 하지만, 내가 실제로 부술 수 있는 건 라면 밖에 없다. 나는 라면을 반으로 부숴 끓어야만 직성이 풀린다. 밥이나 먹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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